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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너쉬(기쁨)회복팀의 다나 선교사 14 2월 기도 소식*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 동역자님께.

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기쁨과 즐거움이 사랑하는 동역자님의 삶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16:8-9)

완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완전하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상황과 환경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그분이 함께 하시는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것을 믿습니다.

 

새로운 2014년 한 해를 시작하면서그분께 더 큰 기쁨을 드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보았습니다.하루 하루가 얼마나 빨리 지나는지벌써 2…!!!조급하지 않은 민감함과 하루 하루를 충분히 감사하며 , 순간순간을 누릴 줄 아는 주님의 마음을 더 배워가고 싶습니다.

 

l  사울레의거리의 천사(노숙자)들을 위한 사역 이야기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20여년을 알코올에 젖어서 살던 사울레가 죽음 직전에 만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며 감격인지요…!

가족들도, 직장도, 모든 미래도 술에게 굴복 당한 채 술이 이끄는 삶을 살던 여인이

하나님! 만약 당신이 살아있고, 나를 알콜중독에서 회복시켜 주신다면 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했던 주님 앞에서의 서원을 기억하고, 보장된 직장을 그만두고 거리의 사람들을 돌보기 시작한지 1년 반이 되어갑니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처럼 지극히 작은 생활비를 털어서 일주일에 세 번 음식을 해서 들고 나가는 사울레는 더 많은 그들의 필요를 돌보고 싶어 안타깝고, 섬길 수 있는 감사에 감격하고 있습니다.

작년 11~~ 쿠아너쉬 팀이 그녀의 소식을 듣고 함께 돕는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20여명 이상이식사를 하러 오가고, 그들 가운데 10명 이상이 주님을 영접하고, 5명의 형제 자매가 교회에서 생활 하며 말씀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교회로 초청 하여 몸을 씻게 하고, 옷을 갈아 입히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합니다.

아버지 집에 돌아온 그들이 아버지를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순서를 갖습니다.

사울레와 함께 동역하면서, 그녀가 영혼을 향한 불타는 열정과 중독자들의 엄마로 지도자로 서가는 것을 함께 하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필요 조차도 채워지지 않은 이들에게는 참으로 많은 필요가 있습니다. 

고아같이 버려진 이들을 위한 아버지의 긍휼의 마음이 부어 지고 흘러가도록….

2, 3의 사울레 같은 리더들이 성장 하는 것을 위해 함께 기도로 지원해 주십시요.

 

l  쿠아너쉬의 전환기

쿠아너쉬를 향하신 주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을 따르고 있습니다.

쟌나: 작년 11월부터 8년간 팀에서 열심으로 사역하던 쟌나 사역자가 건강과 회복을 위한 안식년을 갖고 있습니다. 갑상선과 비만, 치아 통증과 여성과질병등많은 도전을 안고 있는 쟌나가영혼육의 강건함을 회복할 수 있는 안식년이 되도록 함께 구해 주십시요.

아라이 조:비자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던 아라이 사역자가 작년 10월 중순 키르키즈스탄쿠아너쉬 지부를 개척하기 위해…!! 믿음의 걸음을 옮겼습니다.

작년 FCM 상담학교를 개척하게 하신 것과 막힌 비자의 문제를 뛰어넘는 그분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중앙아를 위한 쿠아너쉬의 지경을 넓히시는 것임을 소망합니다.

쟈나르 전:3월 초에 비자가 만료되는 쟈나르 사역자의 거취를 위해 주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업비자나, 관광 비자 조차도 많이 어려워진 상황 가운데그 동안 기관 비자를 통해 은혜 중에 사역하던 쟈나르 사역자가 새로운 비자를 위한 선하신 돌보심이 있도록 구해 주십시요.

다나 박: 안식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현장에서의 많은 긴장감과 갈등 해결과 중재의 연속으로 인한 영혼육의지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고국에 계신 연로하신 부모님이 삶의 터전을 50여년 만에 옮기시게 되시는 상황을 통해서그 동안의 불효를 조금이나마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으로 여기고팀이 함께 의논하면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적인 쉼과 회복이 되는 안식년이 되도록 함께 구해 주십시요.

 

l  하나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켜 주셔서 그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7:11)

삼위일체 하나님의 연합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더 많이 알고 배우는 현지 사역자들이 되도록 교회 리더들을 돕고 있습니다. 

말로 다 표현 못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돌보심이 매일을 이끄심을 봅니다. 또한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믿음에 대한 위협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위기의 상황들을 보고 듣고 있습니다.

그분의 때가 다가올수록 하나됨과 연합이 절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 알기가 어려운 이 땅의 영혼들에게 네 마음(heart)을 다하고 목숨(soul)을 다하고 뜻(mind)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22:37-39)

연합의 소중함과 풍성함을 경험케 하는 것이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교만은 독립을 낳고, 독립은 고립을 낳고, 고립은 자멸하게 한다는 것을 현장에서 여러 상황을 통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세월 지나 갈수록 의지할 것 뿐일세..!  무슨 일을 만나도예수!~~

의지 합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함께 하는 연합과 동역의 기쁨과 즐거움을 더 많이 누리시는 동역자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떻게 14년을 이곳에서 살아왔는지??!!!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올 수 있도록함께 해 주시는 동역자님이 계셔서 가능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사랑을 전합니다.                    눈덮힌알마타에서카작다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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