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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역동역자님 안녕하세요~~ 꽃피는 계절 4월에 인사드립니다.

* 수습선교사 훈련
지난 1월 11일에 새로운 수습선교사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익숙한 환경과 사람들을 떠나서 새로운 환경과 낮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훈련받는 11명의 훈련생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저희의 주 사역으로 5개월간의 시간 동안 훈련을 시키며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저희 또한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며 함께 훈련되어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익숙한 한국 땅을 떠나서 낯설고 어색한 곳에서 가족과 함께 훈련을 받는 다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은 일이기에 이들이 훈련 받고 아버지의 군사로 변화되어가는 것이 기적처럼 여겨질 때도 있습니다.
• MK(Missonary Kids, 선교사 자녀) 이번 19기 수습선교사 훈련에는 모두 6명의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따라 함께 훈련을 받습니다.
하윤이가 중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사춘기에 접어들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때로는 하윤이의 말과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성장해 가는 과정인 것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이제 두 번째 신입선교사 훈련을 진행하게 되는데 훈련을 진행하는 가운데 총무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2.하윤이 하진이가 키가 크고 성장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믿음”이 성장 할 수 있도록.
3.우리 가정을 재정으로 후원하는 손길을 더 붙여주시기를.
11명의 훈련생들이 강의와 삶을 통해 선교사로 성장해갑니다.
12살 초등학생부터 돌쟁이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6명의 아이들입니다.
아직은 선교가 무엇인지, 헌신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헌신에 이끌려서 이곳까지 왔고 앞으로 선교지로 함께 가게 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두 달 남짓 지난 지금도 문화와 환경이 다른 곳에서 적응중이며, 이곳을 떠나서 선교지에 가서도 한동안 .적응의 시기’라고하는 어려움 속에 놓이게 될 아이들이 무사히 순졸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현지인 사역 훈련원에서의 사역과 함께 말레이시아 현지의 영혼들을 섬기는 선교사로서 현지인 사역들에 조금씩 들어가고자 합니다. 우선 한글을 가르치는 사역과 태권도와 운동 치료를 이용한 사역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아버지께서 순적 하게 길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육체적으로 성장해 가는 만큰 정신도 함께 자라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 또한 자라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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