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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10:37

네팔 안**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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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한국어 시험이 26~27일 양일간 실시되는 EPS 시험 현장감독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63천여 명이 시험에 참석하여 이틀 동안 오전, 오후로4회실시 했습니다. 이들은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시험에 참여 했습니다. 네팔에서 미래의 네팔을 준비해야할 청년들이 돈을 벌기위해 한국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네팔을 떠나지 않도록...네팔이라는 나라가 청년들에게 소망을 주고 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건강한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우리의 손길을 통해 일하시려고 이들에게 미리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이 앞으로 우리들을 통해 네팔선교에 귀한 자원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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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이야기

우리가족이야기의 주제는 예린이 대입의 이야기입니다.

혼자서 학교 수시접수하고 다니는 모습은 부모로 함께해 주지못해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함께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예린이가 혼자서 수시접수를 다 끝냈습니다..

이제 학교에서 보내주는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류가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지만 중국에서 한분의 수고로 항공우편으로 보내주셔서 잘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곳은 더싸인이라는 축제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추석과 비슷합니다. 모두들 선물꾸러미를 들고 고향으로 가는 모습이 이전에 우리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물론 학교도 학원도 방학을 했습니다.

 

1. 네팔사역을 위해 준비하는 네팔어 습득 훈련에 진보가 있도록2. 우리가족이 날마다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생활로 승리하도록3. 예린이가 대입을 위해 수시접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린이를 위해 예비하신 선한 길로 인도하시도록4. 예린이가 외롭지 않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날마다 더하도록5. 비자비, 체류비, 언어 훈련비가 어려움 없이 채워지도록6. 우리 가족이 건강하여 맡겨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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