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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09:29

네팔 안**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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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부터 우기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좀처럼 비가 오지 않아 날이 가물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기기 시작 되었습니다. 바람에 먼지가 날리면서 온갖(곰팡이균)병균들이 퍼지면서 그로인해 온몸에 생긴 피부병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지하수 오염으로 인해 복통과 함께 설사와 고열로 급기야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지만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주변 선교사들의 도움, 그리고 기도로 동역해 주신 여러분이 있어 빠른 회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릴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9년 동안 중국에서 이렇게 아프고, 어렵지 않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가운데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니 아내와 저는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72일 아내가 아프기(3주째)시작하더니 6일에 저 역시 아파 둘이 집안에서 꼼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

동역 자님들의 기도로 네팔 땅에 좋은 열매들이 맺힐 것을 기대합니다.

1. 네팔사역을 위해 준비하는 네팔어 습득 훈련에 진보가 있도록2. 우리가족이 날마다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생활로 승리하도록3. 예린이가 대학진학을 향해 한국으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어진 꿈을 이루도록4. 예린이가 외롭기 않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날마다 더하도록5. 비자비, 체류비, 언어 훈련비가 어려움 없이 채워지도록6. 우리 가족이 건강하여 맡겨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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